
3월 2일 SBS 새 월화드라마 ‘아무도 모른다’가 첫 방송된다. 연기라면 모두가 인정할 배우 류덕환이 어느 때보다 깊게 고민하며 빠져 있다는 ‘아무도 모른다’. 그에게 직접 물어봤다. ‘아무도 모른다’의 무엇이 그를 이토록 열중하게 만들고 있는지. ▲ 이야기가 지닌 사회적 시각, 김서형에 대한 믿음으로 선택 ‘아무도 모른다’는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좋은 어른, 적어도 나쁜 어른은 되고 싶지 않았던 이들의 이야기다. 본받지 말아야 할 어른이 더 많다고 여겨지는 시대상을 담아내며 “좋은 어른이란 무엇인가”라는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. ‘아무도 모른다’의 이 같은 사회적 시각이 류덕환을 사로잡았다. “(경계에 선 아이들,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) 드라마가 주는 사회적 시각이 가장 나의 관심을 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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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2. 26. 14:31